배당 재투자를 포함한 연평균 수익률
기간 후 예상 금액 (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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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넣은 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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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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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금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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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간 | 원금 | 평가금액 | 수익 |
|---|
계산 방식
매달 초에 적립하고, 연 수익률을 월 단위로 나눠 복리로 불립니다. 연 7%는 월 약 0.565%로 계산합니다((1 + 연수익률)^(1/12) − 1). 수익이 날 때마다 빼지 않고 재투자한다고 가정한 값이며, 세금과 수수료는 넣지 않았습니다.
월 50만원씩 모으면
| 조건 | 넣은 원금 | 예상 금액 |
|---|---|---|
| 연 7% · 10년 | 6,000만원 | 약 8,601만원 |
| 연 7% · 20년 | 1억 2,000만원 | 약 2억 5,520만원 |
| 연 7% · 30년 | 1억 8,000만원 | 약 5억 8,803만원 |
| 연 4% · 20년 | 1억 2,000만원 | 약 1억 8,252만원 |
| 연 10% · 20년 | 1억 2,000만원 | 약 3억 6,199만원 |
같은 연 7%라도 10년 차에는 수익이 원금의 절반이 안 되지만, 30년 차에는 원금의 두 배를 넘습니다. 복리는 뒤로 갈수록 커지기 때문에, 수익률을 1%p 올리는 것보다 일찍 시작해 오래 유지하는 쪽이 결과를 더 크게 바꾸는 경우가 많습니다.
72의 법칙
72를 연 수익률(%)로 나누면 돈이 두 배가 되는 대략의 햇수가 나옵니다. 연 6%면 약 12년, 연 9%면 약 8년입니다. 적립식은 돈이 나눠 들어가서 이보다 오래 걸리지만, 수익률 차이가 얼마나 큰지 감을 잡는 데 유용합니다.
숫자를 믿기 전에
- 수익률은 매년 고르지 않습니다 — 계산은 매년 같은 수익률을 가정하지만, 실제 주식시장은 한 해에 −20%가 되기도 합니다. 중간에 멈추지 않고 적립을 이어가는 것이 전제입니다.
- 물가 — 20년 뒤 2억 5천만원의 구매력은 지금보다 낮습니다. 물가상승률을 뺀 실질 수익률(예: 7% − 2% = 5%)로 한 번 더 계산해 보세요.
- 세금과 계좌 — 일반 계좌에서는 배당에 15.4%가 붙어 재투자 금액이 줄어듭니다. 연금저축·ISA 같은 계좌에서는 과세가 미뤄져 복리 효과가 더 커집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