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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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수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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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도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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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수료 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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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거래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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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익분기 매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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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은 매도 세금 대신 1년간 번 돈에서 250만원을 뺀 금액에 22%의 양도소득세가 붙습니다. 해외주식 양도세 계산기에서 확인하세요. 환전 수수료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2026년 주식 매도 세금
국내 주식은 팔 때 매도금액에 세금이 붙습니다. 금융투자소득세 도입을 전제로 낮췄던 세율이 2026년 1월 1일 매도분부터 2023년 수준으로 돌아왔습니다.
| 시장 | 2025년 | 2026년 | 구성 |
|---|---|---|---|
| 코스피 | 0.15% | 0.20% | 증권거래세 0.05% + 농어촌특별세 0.15% |
| 코스닥 | 0.15% | 0.20% | 증권거래세 0.20% |
| 국내 상장 ETF | 0% | 0% | 증권거래세 면제 (분배금·일부 매매차익은 배당소득세) |
계산 예시
코스피 종목을 50,000원에 100주 사서 55,000원에 팔았고, 수수료가 0.015%인 경우입니다.
| 주가 차익 | 500,000원 |
| 매수 수수료 (500만원 × 0.015%) | −750원 |
| 매도 수수료 (550만원 × 0.015%) | −825원 |
| 증권거래세 등 (550만원 × 0.20%) | −11,000원 |
| 실현 손익 | 487,425원 (+9.75%) |
수수료 합계(1,575원)보다 매도 세금이 7배 큽니다. 같은 돈으로 자주 사고팔수록 세금이 누적되는데, 1,000만원을 한 달에 네 번 회전시키면 1년에 세금만 약 96만원이 나갑니다.
손익분기 매도가
손익분기 매도가 = 매수가 × (1 + 수수료율) ÷ (1 − 수수료율 − 매도세율)
50,000원에 산 코스피 종목은 수수료 0.015% 기준 50,116원 이상에 팔아야 손해가 없습니다. 실제 주문은 호가 단위(5만원 이상 20만원 미만은 100원)로만 낼 수 있어 50,200원부터 이익이 납니다.
매매차익 세금은 없나요
국내 상장주식은 소액주주라면 매매차익에 양도소득세가 없습니다. 연말 기준으로 한 종목을 50억원 이상 가졌거나 지분율 기준(코스피 1%, 코스닥 2% 등)을 넘는 대주주만 양도소득세 대상입니다. 해외주식은 금액과 관계없이 양도소득세 대상이라 계산이 다릅니다.
국내 상장 ETF 중 국내 주식형이 아닌 ETF(해외지수·채권·원자재 등)는 매매차익에 배당소득세 15.4%가 붙어, 매도 세금 대신 이익에 세금이 붙습니다. 이 계산기의 ‘국내 ETF’는 매도 세금만 0으로 두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수수료는 원 단위로 어떻게 떼나요?
대부분의 증권사는 원 미만을 버립니다. 계산기도 같은 방식입니다. 증권사에 따라 유관기관 수수료가 따로 붙어 몇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손실이 났는데 세금을 내나요?
네. 국내 주식 매도 세금은 이익이 아니라 매도금액에 붙기 때문에 손해를 보고 팔아도 냅니다.
수익률은 무엇을 기준으로 계산하나요?
매수금액에 매수 수수료를 더한 실제 투입금액 대비 실현 손익입니다.
참고한 자료
- 국가법령정보센터 — 증권거래세법 시행령 (시장별 탄력세율)
- 기획재정부 — 2025년 세법개정안 (증권거래세율 환원, 2026년 1월 1일 시행)
- 국세청 — 주식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
기준일 2026년 9월 15일.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